또 신고점… 그런데 왜 더 불안하지?

요즘 트레이딩 건강하십니꽈?

어제에 이어 오늘도 S&P 500이 사상 최고치(7,830선) 찍어버리는군요.
나스닥도 신고점…

AI가 여전히 시장을 견인하면서 중간선거 이슈를 살짝 묻어버리는듯.
덕분에 전 더 불안불안합니다.
휴먼 인디케이더인 제 포트만 봐도 이게 이렇게까지 이럴껀 아닌데 싶다는…

물론 대선이 아닌, 중간선거라 시장에 미치는 임팩트가 그리크진 않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시장에 영향이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게다가 금리인상 기조에, 민주당 하원의석 탈환 확률도 거의 확정이라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fait accompli가 되어버려서일까?
그런데 그렇다고 VIX가 저점도 아니라는 게 함정.

아무리 그래도 아직 중간선거에는 ‘상원’이라는 블랙스완까지 있는 만큼,
이제 줄거리는 전고점 10월 중하순(선거 2~3주 전)에 포지션 정리 매물이 나오며 횡보/쿨다운하다가…
11월 3일 이후 안도 랠리 정도…?
어렵다~

그래서 어쩌라고?

일단은 scouter로 조금 보내보고…

시장이 higher high로 간다면 아마 10월 중순까지는 포지션을 늘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자, 오늘의 퀴이이즈!

이 포지션의 진짜 함정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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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호가 스프레드’입니다.
ask-bid 갭이 커서, UVXY가 횡보한다는 가정하에서 거래량이 쏟아져 들어오지 않으면 UVXY가 $20 선은 가줘야 겨우 본전이 될 수 있다는 게 함정임. ㅠㅠ


ALWAYS DYOR-NFA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늘 과격한 수익 내시기 바란다.
이 포스팅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의 글이 아님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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